피부 상태 5대 지표
다섯 가지 피부 상태 지표를 알아보세요.
피부 분석 결과에는 전문가 시각 평가 기준의 등급과 장비 측정 기준의 수치가 함께 표시됩니다. AI는 96,071명의 임상 데이터를 학습하여 두 가지를 동시에 예측하며, 결과의 초록 · 노랑 · 빨강 색상은 같은 모집단 대비 상대적 위치를 나타냅니다.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며 생기는 골(groove)입니다. 처음에는 표정을 지을 때만 보이다가(표정 주름), 시간이 지나면 가만히 있어도 보이는 고정 주름으로 진행됩니다. 20대 후반부터 눈가에 시작되어, 30대 이마, 40대 이후 미간·입가로 확대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주름의 약 80%는 자외선(광노화)이 원인입니다.
피부 표면의 거칠기(roughness)를 측정하는 값으로, 숫자가 클수록 주름이 깊습니다.
💡 세 부위를 각각 등급 평가하며, 눈가는 Ra 수치도 함께 측정합니다.
🔍 전문가 기준의 "등급"과 장비 측정 "Ra 수치"를 동시에 예측합니다. 등급은 눈에 보이는 깊이, Ra는 실제 거칠기 수치로, 둘을 함께 보면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 자외선 차단이 최우선 — 주름의 80%는 광노화(자외선)가 원인
· 레티놀(비타민A) — 콜라겐 생성 촉진, 저농도부터 서서히 시작
· 충분한 수면 — 성장호르몬 분비 시간, 피부 재생의 핵심
· 표정 습관 인식 — 찡그리기, 이마 올리기 등 반복 동작 주의
멜라닌 색소가 과잉 생성되거나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피부에 갈색·검은색 반점이 남는 상태입니다. 기미, 잡티, 주근깨, 검버섯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자외선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30대 이후 여성에서 특히 흔하며, 임신·피임약 등 호르몬 변화도 주요 유발 요인입니다.
얼굴 전체에서 감지된 색소 침착의 총 개수입니다. 크고 작은 잡티, 기미, 주근깨를 모두 포함합니다.
💡 이마·볼은 부위별 등급을 매기고, 얼굴 전체에서 색소수(개수)를 측정합니다.
🔍 부위별 "색소 등급"은 눈에 띄는 정도, 얼굴 전체 "색소수"는 크고 작은 색소 침착의 총 개수입니다. 등급은 낮은데 색소수가 많다면 미세한 잡티가 넓게 분포한다는 의미입니다.
· 자외선 차단 365일 필수 — 색소 예방의 90%는 자외선 차단
· 비타민C(아스코르빅애시드) — 멜라닌 생성 억제 + 항산화
· 나이아신아마이드 — 멜라닌 전달 억제, 자극 적어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
· AHA 각질 관리 — 멜라닌 함유 각질의 자연 탈락 촉진
· 짜거나 긁지 않기 — 염증 후 색소침착(PIH) 주의
모공은 털과 피지가 나오는 피부의 작은 구멍입니다. 피지 분비가 많거나, 노화로 주변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 모공이 눈에 띄게 확장됩니다. 볼이 모공이 가장 잘 보이는 부위이며, 유전적 요인도 큽니다. 한번 늘어난 모공은 원래 크기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합니다.
볼 부위에서 측정된 모공의 총 개수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모공까지 포함합니다.
💡 모공은 볼(cheek)에서만 측정됩니다. 피지 분비와 탄력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관찰되는 부위입니다.
🔍 "모공 등급"은 모공이 얼마나 눈에 띄는지, "모공수"는 객관적 개수입니다. 등급은 낮은데 모공수가 많다면 미세 모공이 고르게 분포한 상태로, 큰 걱정은 없습니다.
· 유분 조절 — 과도한 피지가 모공 확장의 주원인
· BHA(살리실산) — 지용성이라 모공 안쪽까지 세정
· 논코메도제닉 제품 선택 — 모공을 막지 않는 화장품
· 클렌징 오일 → 폼 클렌저 2단계 세안
· 과도한 스크럽 주의 — 자극은 오히려 피지 분비를 촉진
피부 수분은 표피의 수분 보유 능력을 나타냅니다. 피부 장벽(세라마이드·NMF·피지막)이 정상이면 수분이 유지되지만, 장벽이 손상되면 경피 수분 손실(TEWL)이 증가하여 건조해집니다. 건조한 피부는 가려움, 각질, 당김을 유발하며, 다른 피부 문제(주름, 민감성)를 악화시키는 기반이 됩니다.
피부 표면의 수분 함량을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촉촉한 상태입니다.
💡 입술은 피지선이 없어 건조가 가장 먼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수분(%)은 이마·볼·턱에서 부위별로 각각 측정됩니다.
🔍 입술의 "건조 등급"으로 건조 정도를 판단하고, 이마·볼·턱의 "수분(%)"으로 부위별 수분 상태를 파악합니다. 수분이 높은데 건조 등급도 높다면, 유수분 불균형(수분은 있으나 유분막이 부족)일 수 있습니다.
·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도포 — 수분 증발 차단의 골든타임
· 세라마이드 · 히알루론산 함유 보습제 — 장벽 복구 + 수분 결합
· 약산성(pH 5.5) 세정제 — 알칼리성 세안제는 장벽 손상
· 실내 습도 40~60% 유지
· 뜨거운 물 세안 피하기 — 피지막 제거로 건조 악화
피부 탄력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가 만드는 구조적 지지력입니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 합성은 줄고 분해는 늘어나며, 여기에 중력이 더해져 피부가 아래로 처집니다. 20대 중반부터 매년 약 1%씩 콜라겐이 감소하며, 턱선(jawline)과 볼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띕니다.
피부를 눌렀다가 놓았을 때 원래대로 돌아오는 복원력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1에 가까울수록 복원력이 좋습니다.
💡 턱은 중력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아 처짐이 먼저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탄력 R2는 이마·볼·턱에서 부위별로 각각 측정됩니다.
🔍 턱의 "처짐 등급"으로 처짐 정도를 판단하고, 이마·볼·턱의 "탄력 R2"로 피부 복원력을 파악합니다. R2가 1에 가까울수록 탄력이 좋습니다. 탄력은 좋은데 처짐 등급이 높다면, 지방 재배치나 골격 변화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 자외선 차단 — 광노화가 탄력 저하의 최대 원인
· 레티놀(비타민A 유도체) — 콜라겐 생성 촉진의 대표 성분
· 펩타이드 함유 제품 — 콜라겐 합성 신호 전달
· 충분한 수면과 금연 — 흡연은 콜라겐 분해를 가속
· 급격한 체중 변화 피하기 — 피부 지지 구조에 부담
분석 결과 읽는 법
등급은 전문가의 시각적 판단 기준이고, 수치는 장비 측정의 객관적 값입니다. 둘을 함께 보면 더 정확한 상태 파악이 가능합니다.
양호
보통
관리 필요
한눈에 비교
피부 분석 안내
피부 분석은 96,071명의 임상 데이터를 학습한 모델이 예측하는 참고용 결과입니다. 의료 기기에 의한 정밀 측정이 아니며, 정확한 피부 상태 확인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